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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벗님들 곽진언, 프로듀싱과 가창력 겸비한 강력한 우승후보

최종수정 2014.09.20 09:23 기사입력 2014.09.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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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사진출처=Mnet '슈퍼스타K6' 캡처]

곽진언[사진출처=Mnet '슈퍼스타K6' 캡처]



'슈퍼스타K6' 벗님들 곽진언, 프로듀싱과 가창력 겸비한 강력한 우승후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스타K6'의 곽진언이 뛰어난 프로듀싱과 노래실력으로 '슈퍼스타K6'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는 심사위원 이승철, 윤종신, 김범수, 백지영 등이 참여한 가운데 슈퍼위크를 펼쳤다.

이날 슈퍼위크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벗님들'이라는 팀을 구성한 곽진언, 김필, 임도혁은 가수 이치현과 벗님들의 '당신만이'를 편곡해 무대를 펼쳤다.
이들의 무대가 시작되자 심사위원 전원은 큰 감동을 받고 어쩔 줄 몰라 했다. 무대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심사평도 극찬의 연속이었다. 특히 곽진언에 대한 칭찬이 많았다.

윤종신은 "진언이가 프로듀싱 했느냐, 진언이 색깔이 많이 묻어있다. 진언이 저음이 주는 감동이 너무 좋았다. 좋은 프로듀서가 될 것 같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어 이승철은 "정준영, 로이킴의 레전드 무대를 능가하는 무대가 나왔다"라며 "만점이다. 슈스케 6년을 통틀어 나는 이 무대가 가장 훌륭했다고 본다"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눈물까지 흘리며 "감히 내가 먼저 한 마디 해도 되냐. 나는 믹싱하고 마스터링까지 돼 있는 음악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슈스케6'에는 송유빈, 제스퍼 조, 여우별 밴드, 박필규, 장우람, 강마음, 김정훈, 곽진언, 서진희 등 다양한 실력자들이 슈퍼위크 개별미션을 통과한 후 콜라보레이션 미션에 도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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