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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막판 담금질…AG 야구대표팀 일정 확정

최종수정 2014.09.12 17:06 기사입력 2014.09.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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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사진=아시아경제 DB]

류중일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사진=아시아경제 DB]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대표팀의 공식일정이 확정됐다.

대표팀은 오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선수단 소집을 시작으로 공식일정에 들어간다. 16일과 17일 이틀 간은 잠실구장에서 훈련하고, 18일 오후 6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프로야구 LG와 평가전을 한다.

대만과 홍콩, 태국과 함께 B조 편성된 대표팀은 개막 나흘 째인 22일부터 문학구장과 목동구장에서 조별리그를 한다. 첫 상대는 태국으로, 경기는 22일 오후 6시 30분 문학구장에서 열린다. 이후 준결승과 결승은 각각 27일과 2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다.

한편 대표팀은 선수단이 소집되는 15일 오후 4시 리베라호텔 15층 로즈홀에서 류중일 감독(51)과 대표선수가 참석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연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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