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옛 동료 고영욱 언급

신정환, 옛 동료 고영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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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정환, 고영욱 언급하며 근황 공개 "면회 몇 번 다녀왔다"


신정환의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원정도박 사건 이후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했던 신정환이 최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통해 마침내 입을 연 것이다.


신정환은 "소속됐던 팀의 멤버들의 상황이 모두 좋지 않다"는 질문에 "그게 마음에 걸린다. 고영욱에게는 면회를 몇 번 다녀왔다. 상민이는 가끔 연락하고 있다. 내가 잘 나갈 땐 상민이가 어려웠고, 지금은 상민이가 활동을 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에 "연락은 가끔 온다. 주변 사람들은 내가 조급해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게 때가 있다고 느낀다. 억지로 서둘러봤자 좋을 게 없지 않나"고 밝혔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05년 11월 도박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후 2010년 또다시 원정도박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8월에 필리핀 세부로 출국한 뒤 9월 예정된 녹화에 불참하고 이후 홍콩과 네팔 등 해외에 체류하며 떠돌이 생활을 했다. 이때 자살하려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네팔에 갔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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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서도 신정환은 인터뷰를 통해 "그런 생각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누가 날 죽이러 올까 봐 두려울 순 있어도, 스스로 내 목숨을 끊을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며 "네팔에 간 이유는 전 세계에 교민이 제일 없다는 이야길 들어서였다"고 솔직히 밝혔다.


신정환 고영욱 인터뷰 언급 소식에 네티즌은 "고영욱 걱정되기는 한가보네" "신정환, 자살생각까지?" "신정환, 방송 출연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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