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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폭염 속에서도 ‘조업삼매경’에 빠져

최종수정 2014.07.30 08:52 기사입력 2014.07.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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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요즘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 광양제철소 첨단 고강도 강판 등 고급 강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4열연공장이 본격 상업생산에 직원들이 더위를 잊고 ‘조업삼매경’에 빠졌다.

4열연공장은 1300℃ 가량의 250mm 고열 슬라브를 300mm까지 폭 조정이 가능하도록 광양제철소 최초로 ‘SSP(Slab Sizing Press)’설비를 도입한 4열연공장은‘ 고급강 전문 생산 밀’ 이라는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광양제철소 수익성 향상의 주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요즘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 광양제철소 첨단 고강도 강판 등 고급 강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4열연공장이 본격 상업생산에 직원들이 더위를 잊고 ‘조업삼매경’에 빠졌다. 4열연공장은 1300℃ 가량의 250mm 고열 슬라브를 300mm까지 폭 조정이 가능하도록 광양제철소 최초로 ‘SSP(Slab Sizing Press)’설비를 도입한 4열연공장은‘ 고급강 전문 생산 밀’ 이라는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광양제철소 수익성 향상의 주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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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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