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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유민 성지글 이어 목격담까지…'열애설' 증거 쏟아져

최종수정 2014.07.11 08:11 기사입력 2014.07.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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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유민 열애설에 성지글 화제(사진:장우혁 유민 SNS 캡처)

장우혁 유민 열애설에 성지글 화제(사진:장우혁 유민 SNS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장우혁 유민 성지글 이어 목격담까지…'열애설' 증거 쏟아져

그룹 H.O.T. 출신 장우혁과 일본인 배우 유민(일본명·후에키 유우코)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과거 둘 사이에 올라온 성지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한 언론매체는 "장우혁과 유민이 수년째 열애 중"이라며 "장수커플답게 아름다운 사랑을 키우고 있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장우혁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공항 사진을 게재했고 유민 역시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에 네티즌의 '열애설' 궁금증은 더욱 증폭됐다.

이같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8년 전 올라온 '성지글' 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지난 2006년에 "장우혁과 유민 사귀나요? 그런 얘기가 있는데 진짜인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네티즌을 같은 해 10월 "한 팬이 서귀포에서 장우혁이랑 유민이랑 같이 있는 거 봤다는 데 사실일까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해당 글을 본 일부 네티즌은 "장우혁과 유민은 사귀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못박았다. 그러나 8년이 지난 현재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이 글은 '성지글'로 바뀌어 네티즌들이 댓글로 성지 순례를 하는 상태인 것이다.

또한 지난해 5월 장우혁과 유민이 충무로 가구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과 지난 5월 일본 하라주쿠 데이트 사진 등 두 사람의 열애를 짐작케 하는 증거들이 다른 매체를 통해 속속 보도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장우혁 소속사 측 관계자는 "장우혁이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오프로드'를 촬영 중이라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곧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장우혁 유민 성지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장우혁 유민, 성지글 재밌네" "장우혁 유민, 네티즌 성지순례" "장우혁 유민, 둘은 사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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