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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1위…삼성·애플이 시장 주도

최종수정 2014.07.10 11:26 기사입력 2014.07.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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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아이폰5s가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외 IT매체 GSM아레나는 8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ABI 리서치가 발표한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1~20위에서 아이폰5s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ABI리서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5s와 아이폰4s(8GB)가 각각 1위와 5위, 삼성의 갤럭시S3와 갤럭시S4가 2~4위를 기록하면서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시장은 여전히 삼성과 애플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

1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


이 외에도 소니와 LG전자 제품은 처음으로 20위 안에 들었으며, 샤오미도 주력 제품인 '홍미(레드미)'로 20위 안에 랭킹됐다.

매체는 "화웨이와 HTC는 아쉽게도 20위 안에 들지 못했으나, HTC는 신제품 One(M8) 등의 영향으로 2분기에는 판매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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