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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명동에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 연다

최종수정 2014.07.01 09:56 기사입력 2014.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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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서울 명동 한복판에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헤지스-BC은련카드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를 연다.

헤지스는 1일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BC카드, 중국 은련카드사와 업무협약 조인식을 체결하고 지난해 기준 연간 400만명에 달하는 중국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요우커 마케팅'에 돌입한다.
중국의 은련카드는 중국 내 신용카드 시장 99%를 점유하고 있으며 중국 내 발급수만 25억장에 달하는 13억 중국인 대부분이 1장 이상씩 갖고 있는 카드다.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 5층에 문을 여는 '헤지스-BC은련카드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에서는 은련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중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음료 제공, 휴대폰 충전, 인터넷 이용 서비스 등의 일반적인 편의 서비스는 물론 백화점·면세점 할인권 증정, 물품보관 서비스 등으로 운영된다.

또한 BC카드 소속의 중국인 서비스 매니저가 항시 상주해 라운지를 찾는 중국인 고객들이 명동 여행과 쇼핑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은련카드로 결제시 10%의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헤지는 중국에서 175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헤지스는 중국 내에서도 은련카드와의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비롯한 요우커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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