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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 1억 성형으로 '동안 미인' 재탄생

최종수정 2014.06.13 14:35 기사입력 2014.06.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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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렛미인 노안녀가 동안 미녀로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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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 1억 성형으로 '동안 미인' 재탄생

'렛미인4' 노안녀 '20대 할머니' 문선영이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 3회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두 명의 의뢰인이 출연, 닥터스는 치열한 고민 끝에 '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심각한 노안의 문선영(29)을 3대 '렛미인'으로 선정해 성형 수술에 들어갔다.

이날 문선영 씨는 노안으로 인한 고통뿐 아니라 보육원에서 보낸 불우한 어린 시절에 이어 노숙과 모텔 생활을 하게 된 사연으로 시청자의 눈시울을 적셨다. 가장 큰 문제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충치 치료를 제때 하지 못해 유실된 치아가 상당한 점이었다.

'렛미인' 닥터스는 회의를 통해 긴 턱은 V라인 턱 끝 수술로 7㎜ 가량 줄이고, 리프팅을 통해 탄력 있는 얼굴을 완성했다. 또 360도 눈매교정술과 지방 흡입, 가슴 수술까지 대 수술에 들어갔다. 성형 수술 총 비용은 9477만원이 들었다.
▲'20대 할머니' 문선영이 '렛미인'을 통해 동안으로 재탄생했다.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20대 할머니' 문선영이 '렛미인'을 통해 동안으로 재탄생했다.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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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영은 수술 후 더 이상 '20대 할머니'가 아닌 동안의 매력적인 여자로 재탄생했다. 그는 "사람들과 만났을 때 예전엔 눈도 잘 못 마주치고 입도 가렸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먹는 게 불편하지 않은 게 좋다. 삼겹살과 상추쌈을 가장 먹고 싶다"고 말했다.

'렛미인4' 문선영 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 20대 할머니, 재탄생 축하드려요" "렛미인 20대 할머니, 이가 다 빠졌었구나 어떡해" "렛미인 20대 할머니, 이제 새로운 인생 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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