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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미르 눈물, '노안녀' 남편 폭력에 분노 "사람자식 아닌 개xx"

최종수정 2014.06.13 11:05 기사입력 2014.06.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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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녀 사연을 접한 엠블랙 미르가 눈물을 보였다.(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캡처)

▲노안녀 사연을 접한 엠블랙 미르가 눈물을 보였다.(사진: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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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렛미인4 미르 눈물, '노안녀' 남편 폭력에 분노 "사람자식 아닌 개xx"

엠블랙 미르가 '렛미인' 노안녀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12일 스토리온 '렛이민4'에서는 노안을 주제로 나이들어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민녀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귀명(21)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93년생인 최씨는 어린나이에 남편을 만났다. 행복한 결혼생활도 잠시 출산으로 달라진 외모 때문에 그녀는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야 했다.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패인 목주름 등은 그녀를 '노안'으로 만들었다.
최씨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비교도 한다"며 "너는 왜 이렇게 못생겼냐", "왜 이렇게 더럽냐" 등 폭언을 일삼으며 때리기까지 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최씨의 사연을 들은 미르는 "보통 그런 사람은 사람자식이라고 안하고 개자식이라고 한다"며 분노했다. 또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렛미인4 미르 눈물을 접한 네티즌은 "렛미인4 노안녀, 미르 눈물 나도 같이 울었다" "렛미인4 노안녀, 미르 눈물 진실성있어" "렛미인4 노안녀, 미르 눈물 흘리게 만들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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