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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국내 우수 혁신기업 베트남 진출 돕는다

최종수정 2014.06.05 09:18 기사입력 2014.06.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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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회장 성명기)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국내 혁신기업과 함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 및 투자 추진 기반 마련하기 위한 ‘이노비즈 한-베트남 기술융합투자단’을 구성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다.

이들 기업은 중소기업청 혁신기술 융복합 활성화기반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기획투자부, 합작투자 우수기업 등과 양국간 중소기업의 기술을 매개로 한 교류협력과 공동 투자 세미나를 열고, 베트남 현지 투자 유치 희망 기업과 개별상담을 갖는다. 실제 현지 기업 방문과 실사까지 진행한다.

베트남을 방문하는 기업은 총 9개사로 △여의시스템(대표 성명기/산업용 컴퓨터), △대경산업(대표 이규대/헬스케어로봇), △지앤지커머스(대표 모영일/모바일 시스템), △스페이스솔루션(대표 주은덕, SW), △씨엠파트너(대표 이병세/전자기기), △엔피코어(대표 한승철/SW 개발), △에스에스디(김웅/터치스크린), △(주)디앤에프(대표 강성진/반사 및 차광필름 등) △(주)더게이트테크놀러지스(대표 이현오/반도체) 등이다.

이노비즈협회는 이노비즈 한-베트남 기술융합투자단을 연내 50개 기업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차기는 9월에 진행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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