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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노란리본 박원순 서울시장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최종수정 2014.04.27 17:00 기사입력 2014.04.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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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노란리본 서울시청.(사진:박원순 페이스북)

▲세월호 노란리본 서울시청.(사진:박원순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세월호 노란리본 박원순 서울시장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청와대와 서울시청도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지난 25일 청와대 관계자는 "세월호 탑승객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의미에서 24일부터 홈페이지에 노란리본을 게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 역시 26일 공식 페이스북에 "미안하고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서울도서관 현판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노란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라는 기다림의 의미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전쟁터에 나가 있는 병사나 인질,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바라며 노란리본을 나무에 매달았던 것에서 유래됐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각종 SNS에 노란리본 사진을 게재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고있다.

세월호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세월호 노란리본, 기적이 일어나길" "세월호 노란리본, 청와대랑 서울시청 리본만 달면 뭐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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