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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 시한부 회장 등극 '앞으로 또 무슨 시련이'

최종수정 2014.04.26 22:40 기사입력 2014.04.2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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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MBC '호텔킹'에서 임시 회장직에 올랐다. /사진은 방송 캡처.

배우 이다해가 MBC '호텔킹'에서 임시 회장직에 올랐다. /사진은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배우 이다해가 26일 오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극본 조은정, 연출 김대진 장준호)에서 시한부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날 아모네(이다해 분)는 호텔 씨엘의 경영진 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대표이사 취임을 위해 임원들의 허락을 받아야 했다.

아모네는 그간 직원들의 신뢰를 잃어 왔다. 당연히 대부분의 임원들은 그에게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이중구(이덕화 분)의 지원이 시작되자 겨우 편이 늘어났다.

그 때 백미녀(김해숙 분)는 깜짝 제안을 했다. 그는 무리한 목표를 제시하며 아모네에게 이를 달성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3개월 뒤 다시 심의를 열 것을 주장했다. 아모네는 그렇게 임시 대표에 선출됐다.

이 과정에서 이다해는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보였다. 그는 언제나 아슬아슬한 위기 속을 걸어가는 아모네의 모습을 무리 없이 그려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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