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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농협은행장 "농식품 기업 성장에 앞장설 것"

최종수정 2014.04.23 11:00 기사입력 2014.04.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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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 소재 농식품기업 방문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의견 나눠

▲김주하 NH농협은행 은행장은 22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농식품기업인 협신식품를 방문해 기업의 현황과 경영애로를 청취했다.

▲김주하 NH농협은행 은행장은 22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농식품기업인 협신식품를 방문해 기업의 현황과 경영애로를 청취했다.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김주하 은행장이 22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농식품기업인 협신식품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신식품은 수도권에 인접한 축산물유통업체로 전국 10위권 수준의 시장 점유비를 기록하는 우량 농식품기업이다.

김주하 은행장은 이날 기업의 현황과 경영애로를 청취하고 농식품분야에 대한 NH농협은행만의 차별화된 지원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농협은행은 그간 농식품기업에 대한 특화된 지원책을 진행해 왔다. 농식품기업 경영컨설팅을 실시하는 ‘농식품기업 주치의 제도’를 운영하고 신용대출한도·우대금리를 확대한 특화상품 ‘행복채움 농식품기업 성공대출’을 판매하고 있다.
또 수출 농식품기업에 수출환가료등 외국환수수료를 우대하고 특화된 여신 심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하 은행장은 "농식품기업에 대한 지원은 농협은행의 존립목적이자 정체성이다"라며 "농식품분야에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 농촌에 소재한 농산물 가공기업 등 성장 가능성이 높으나 자금조달이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특화된 금융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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