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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신제록 훈훈한 외모 꼭 빼닮아 "형제 농구 선수였어"

최종수정 2014.04.22 17:40 기사입력 2014.04.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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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신제록 형제가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

▲신성록 신제록 형제가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성록 신제록 훈훈한 외모 꼭 빼닮아 "형제 농구 선수였어"

배우 신성록과 그의 동생 신제록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여성지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신성록과 신제록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신성록은 "농구선수 생활을 하다가 부상으로 농구를 그만두고 배우가 됐다"며 "나이가 들어도 계속 노력하면서 정진할 수 있는 직업을 만났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동생 신제록 역시 전 LG 세이커스 소속 농구선수였다. 그는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모리오카 냉면 기술을 전수받아 압구정에서 냉면집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신성록 신제록 형제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5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신제록 신성록 형제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은 "신제록 신성록, 형제가 훈훈하네" "신제록 신성록, 농구선수였어?" "신제록 신성록, 모리오카 냉면이 뭐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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