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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꽃놀이, '포켓간식'으로 든든하게"

최종수정 2014.04.06 13:46 기사입력 2014.04.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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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여기저기서 때 이른 개화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봄의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꽃놀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포켓간식을 준비하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찐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 만든 청정원 '고구마츄'는 고구마 본연의 구수하고 달콤한 맛과 쫀득한 식감으로 봄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이다.

특히 설탕 및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100% 고구마로만 만들어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입 크기의 제품이 소포장 파우치에 담겨 있어 편리하다.

쫄깃한 육포도 심심한 입을 달래기에 그만이다. 청정원 '사브작 쫄깃 육포 바이트'는 오리지널과 달콤숙성 두 가지 맛으로 출시돼 입맛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오리지널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불갈비맛을 베이스로 한 제품으로, 마늘과 양파를 가미해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다. 달콤숙성은 달콤한 배와 새콤한 매실액으로 숙성해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을 살렸다.

간식용 스틱 소시지도 낱개포장돼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삼립식품 '피카츄의 포켓스틱'은 깊은 바다에 사는 흰 살 생선의 신선한 어육과 하이멜트 치즈가 어우러져 탱탱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건강을 위해 착색료, 합성보존료, 발색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롯데햄 '키스틱 씹을수록 맛있는 반건조 소시지'는 참나무로 훈연 건조해 수분함량을 55% 이하로 낮춘 살라미 타입의 소시지다. 반건조한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 육포처럼 쫄깃한 씹는 맛이 있으면서도 소시지의 촉촉한 식감을 살려 씹을수록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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