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꽃놀이, '포켓간식'으로 든든하게"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에 여기저기서 때 이른 개화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봄의 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꽃놀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포켓간식을 준비하면 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찐 고구마를 그대로 말려 만든 청정원 '고구마츄'는 고구마 본연의 구수하고 달콤한 맛과 쫀득한 식감으로 봄나들이 간식으로 제격이다.
특히 설탕 및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고 100% 고구마로만 만들어 온 가족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입 크기의 제품이 소포장 파우치에 담겨 있어 편리하다.
쫄깃한 육포도 심심한 입을 달래기에 그만이다. 청정원 '사브작 쫄깃 육포 바이트'는 오리지널과 달콤숙성 두 가지 맛으로 출시돼 입맛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오리지널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불갈비맛을 베이스로 한 제품으로, 마늘과 양파를 가미해 짭조름한 맛이 일품이다. 달콤숙성은 달콤한 배와 새콤한 매실액으로 숙성해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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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용 스틱 소시지도 낱개포장돼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기에 좋다. 삼립식품 '피카츄의 포켓스틱'은 깊은 바다에 사는 흰 살 생선의 신선한 어육과 하이멜트 치즈가 어우러져 탱탱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건강을 위해 착색료, 합성보존료, 발색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롯데햄 '키스틱 씹을수록 맛있는 반건조 소시지'는 참나무로 훈연 건조해 수분함량을 55% 이하로 낮춘 살라미 타입의 소시지다. 반건조한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 육포처럼 쫄깃한 씹는 맛이 있으면서도 소시지의 촉촉한 식감을 살려 씹을수록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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