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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의 효능, 건강·몸매 다 잡는 '만능 식품'

최종수정 2014.03.23 16:46 기사입력 2014.03.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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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몬드 효능. (출처: 온라인 커뷰니티 캡처)

▲ 아몬드 효능. (출처: 온라인 커뷰니티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견과류가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아몬드의 효능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몬드의 효능’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수험생의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 노화 예방과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치매 예방 및 간 건강과 심장질환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특히 아몬드의 열량은 100곔기준 582kcal로, 피칸(700kcal)·헤이즐넛(635kcal) 등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다.

‘아몬드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은 “아몬드의 효능, 생각보다 살이 많이 안찌네”, “아몬드의 효능, 당장 사먹어야겠다”, "아몬드의 효능, 치매까지 예방한다니… 이런 효능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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