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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최태준, 요리사 역 소감에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

최종수정 2014.03.17 16:25 기사입력 2014.03.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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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최태준, 요리사 역 소감에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태준의 '엄마의 정원' 출연이 화제다.

17일 서울 잠원동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MBC 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엄마의 정원'에는 배우 정유미, 최태준, 고세원, 엄현경, 고두심,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

최태준은 '엄마의 정원'에서 재벌가의 둘째 아들이지만 요리사의 꿈을 꾸는 차기준 역을 맡았다.

이날 최태준은 "이번엔 후라이팬 돌리는 것도 해야 하고, 요리사가 꿈이라 잘 해야 해서 따로 배웠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굉장히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지만 만들면서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요리사 역할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줬다.

'엄마의 정원'은 시청자에게 따뜻한 엄마의 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17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엄마의 정원' 최태준 출연 소식에 네티즌은 "엄마의 정원 최태준, 매직키드 마수리 아역배우 많이 컸네" "엄마의 정원 최태준, 정유미보다 연하라는데 로맨스 기대된다" "엄마의 정원 최태준, 저녁 먹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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