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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은숙 사건 뭐지? "2007년 일본서 각성제 소지로 체포"

최종수정 2014.02.23 17:30 기사입력 2014.02.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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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에 출연한 계은숙(출처: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계은숙(출처:KB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32년 만에 국내 활동을 시작한 가수 계은숙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계은숙은 1977년 CF모델로 데뷔한 뒤 1982년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로 활동,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30여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2008년 귀국했다.
1998년 한국인 사업가 결혼 7년만에 이혼한 계은숙은 그의 사생활과 관련해 잇따라 악재가 터졌다.

계은숙이 이혼한 이유가 도박벽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계은숙은 당시 1억원에 가까운 월수입을 도박으로 탕진해 40억원 가량의 빚을 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07년 11월에는 각성제 소지 혐의로 도쿄 자택에서 일본 경찰에 의해 체포돼 가수 생활에 큰 타격을 입었다.
한편 계은숙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일본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참새의 눈물'을 국내 버전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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