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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폼페이'에 밀려났다…'박스오피스 2위'

최종수정 2014.02.23 16:46 기사입력 2014.02.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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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 포스터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 포스터


[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감독 김광식, 이하 찌라시)이 꾸준한 인기에도 불구 '폼페이:최후의 날'(감독 폴 W.S. 앤더슨, 이하 폼페이)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하락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찌라시'는 전국 550개 스크린에서 17만 28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6만 6568명이다.
'찌라시'는 지난 20일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그 자리를 지켜오는 듯 보였으나 3일 만에 '폼페이'에게 밀려나게 됐다.

이 작품은 '증권가 찌라시'로 모든 것을 잃게 된 우곤(김강우 분)이 목숨을 걸고 소문의 근원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전국 561개 스크린에서 18만 9273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폼페이:최후의 날'이 차지했다. 3위에는 전국 508개 스크린에서 15만 9111명의 관객을 기록한 '수상한 그녀'가 이름을 올렸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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