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스타들도 축하행진

최종수정 2014.02.19 08:23 기사입력 2014.02.19 08:23

▲여자 쇼트트랙 3000m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우리나라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메달 소식에 스타들도 기쁜 마음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은 지난 18일 오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4분09초498의 기록으로 중국, 캐나다 등을 따돌리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심석희 선수! 마지막 턴은 정말 클래스가 다르네요. 이게 바로 대한민국의 저력. 어린 나이에 실력도 실력이지만, 정신력이 존경스러울 정도네요. 축하합니다. 정말 고생 많았어요.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신들"이라고 전했다.

배우 김수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밑바닥에서' 팀들 다들 폭풍감동에 눈물들. 쇼트트랙 첫금 추카추카"라며 금메달을 수상한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또한 배우 이종혁도 "쇼트트랙 와. 소리 질렀습니다. 축하합니다. 금메달"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타들의 축하 메시지를 접한 네티즌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경사났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나도 소리질렀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정말 고생많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서현 '청순미 끝판왕' [포토] 설현 '명품 쇄골 라인'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이하늬 '파격 만삭 화보'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