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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젊은이를 위한 통일 보건의료 강좌 개최

최종수정 2014.02.13 14:07 기사입력 2014.02.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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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는 21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308호에서 ‘제1회 젊은이를 위한 통일 보건의료 열린 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젊은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통일 보건의료에 대한 내용을 함께 나누기 위해 열리는 이번 열린 강좌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가 주관한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통일의학센터는 분단 이후 60여 년간 벌어진 남북한 의료현실의 괴리를 좁혀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통일이후 시대의 보건의료적 대응전략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됐다. 소장은 이왕재 교수가 맡고 있다.

강좌는 ‘통일 보건의료’라는 주제 아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석주 교수가 ‘북한주민의 질병행태와 의료문화’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가 ‘북한의 사회경제, 인구구조가 보건의료에 미친 영향’ 등을 강연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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