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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올랑드 대통령 동거녀 퇴원

최종수정 2014.01.19 23:14 기사입력 2014.01.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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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퇴원했다고 1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이날 오후 3시30분께 입원 중이던 파리 라피티에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경찰 선도를 받은 차량을 타고 퇴원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파리 근교 베르사유에 있는 대통령 관저 라 랑테른 별장에서 며칠 동안 조용히 휴식을 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트위터에 "지지와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감동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연예주간지 클로저가 올랑드 대통령과 배우 쥘리 가예와의 밀애 사실을 최초 보도한 지난 10일 충격을 받아 입원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지난 16일에서야 병문안을 가 두 사람이 관계를 끊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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