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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서포터즈·기자단 등 대학생 300여명 모집

최종수정 2014.01.16 10:58 기사입력 2014.01.1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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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서포터즈로 참가한 학생이 삼성인재채용방안이라는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로 참가한 학생이 삼성인재채용방안이라는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소정의 장학금과 활동비등 지원···예년보다 모집인원 소폭 늘어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삼성그룹은 2014년 상반기 활동할 대학생 열정기자단 3기와 대학생 서포터즈 3기, 대학생 글로벌통신원 1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활동인원은 기자단 10~20명, 서포터즈 200~250명, 글로벌통신원 20~30명 등 총 300여명이 될 전망이다.
열정기자단은 삼성그룹과 계열사의 다양한 활동을 취재하고 여러 직군에 종사하는 삼성 임직원을 인터뷰해 사내외 매체에 기사를 싣는 임무를 맡는다.

삼성은 열정기자단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취재비를 지급하고 활동우수자에게는 별도의 시상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학생 서포터즈 3기는 기업 현안에 대한 대학생의 생생한 목소리와 제안을 삼성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삼성의 다양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이슈를 놓고 연구·제안 프리젠테이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삼성그룹은 서포터즈 수료자에게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신설된 대학생 글로벌통신원은 해외에서 체험한 캠퍼스 트렌드와 삼성의 글로벌 사업 활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에 거주하는 유학생·교환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게재 기사 수에 따라 원고료도 지급된다.

한편 열정기자단·대학생서포터즈·글로벌통신원 활동 우수자에게는 활동우수자에게는 삼성 해외사업장 방문을 비롯, 해외에서 펼쳐지는 삼성의 사회공헌활동, 전시회에 참석할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열정기자단 2기로 활동 중인 대학생 박나라씨는 "연구개발, 마케터 등 다양한 직무의 삼성인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삼성그룹 대학생 열정기자단과 서포터즈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영삼성(youngsamsung.com)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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