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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웹툰', 韓영화 1위 '굳건'..공포영화 부활 이끈다

최종수정 2013.07.01 07:43 기사입력 2013.07.0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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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웹툰', 韓영화 1위 '굳건'..공포영화 부활 이끈다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엄기준 이시영 주연의 공포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감독 김용균)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순항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웹툰: 예고살인'은 지난달 30일 하루 전국 538개 스크린에서 15만 4532명의 관객을 모으며 국내 영화들 중 1위를 차지했다. 외화를 포함한 전체 순위는 2위이며, 누적 관객 수는 34만 1255명이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더 웹툰: 예고살인'은 '월드워 Z' '화이트 하우스 다운' '맨 오브 스틸' 등 할리우드 대작의 공세 속에서 밀리지 않으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더 웹툰: 예고살인'은 '인기 공포 웹툰 작가의 미공개 웹툰과 똑같은 방식의 살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반전을 거듭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 명품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찬사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 오피스 1위는 38만 6235명을 동원한 '월드워 Z'가 차지했으며 3위는 10만 9217명을 동원한 '화이트 하우스 다운'이 이름을 올렸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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