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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알베르비쇼와 손잡고 2012보졸레누보 생산

최종수정 2012.11.06 08:01 기사입력 2012.11.0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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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햇와인 종결자, 보졸레누보의 계절이 돌아왔다.

편의점 GS25는 부르고뉴 지역에서 6대째 와인을 만들어 온 최고 와이너리로 손꼽히는 알베르비쇼와 손잡고 전용 포도밭에서 생산된 균등한 품질의 믿을 수 있는 최상급 포도만을 이용해 올해 보졸레누보를 탄생시켰다.

알베르비쇼는 수확된 포도를 으깨지 않은 상태로 탱크에서 발효과정을 거치는 전통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2004년과 2011년에는 세계 최대 와인 대회인 IWC에서 최고의 와인 메이커로 선정된 바 있는 명실 상부한 명품 와이너리다.

최상의 포도밭, 최고 와이너리, 국내 최대 와인 유통회사인 금양인터내셔날이 힘을 합쳐 국내에 선보이는 2012알베르비쇼 보졸레누보는 오직 GS25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7000원.

보졸레누보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GS25는 이달 14일까지 GS25에서 보졸레누보를 미리 예약하는 고객은 1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예약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 GS25는 햇와인과 함께 GS25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와인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GS25 전용와인인 TWENTY FIVE 메를로, 까쇼 중 하나를 증정하는 덤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김민성 GS25와인 MD는 "GS25는 올해 국내에 유통되는 보졸레누보의 절반을 차지하는 6만병을 준비했다"며 "국내 최초로 프랑스 현지에 GS25 지정 포도밭에서 생산된 최고 품질의 포도를 가지고 최고의 와이너리에서 야심 차게 생산한 보졸레누보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보졸레누보는 그 해 수확한 포도로 만드는 햇 와인으로 신선한 과일향과 입안에서 느껴지는 상큼한 과실의 느낌이 특징이다. 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 자정을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동시에 판매되는데, 국내에서는 오는 15일 0시부터 신선한 보졸레누보를 맛볼 수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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