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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지방흡입 잘못돼 재수술 받았지만…"

최종수정 2012.07.03 09:37 기사입력 2012.07.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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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놀러와' 방송 화면)

(출처: MBC '놀러와' 방송 화면)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배우 김지연이 과거 다이어트를 위해 지방흡입 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김지연은 지난 2일 MBC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다이어트 때문에 다양한 약을 먹었다"며 "지방흡입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지연은 "식욕억제를 하기 위해 양약까지 먹었다. 정체불명의 한약도 먹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약이라 그런지 혈액순환이 안 되고 불면증도 생기며 부작용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다가 지방흡입 수술도 했다"며 "수술로 예쁘게 살을 빼고 싶었는데 몸이 울퉁불퉁해져 세 번의 재수술을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그러다가 운동을 하면서 내 체형을 되찾았다. 운동이 정말 좋다"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놀러와'에는 김지연을 비롯해 정종철, 윤형빈, 이희경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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