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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런던올림픽 출전 서울시 소속 선수 격려

최종수정 2012.04.27 07:19 기사입력 2012.04.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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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런던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있는 서울시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을 격려한다.

박원순 시장은 27일 오전 11시 40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을 방문, 오는 7월 25일 런던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선전을 당부한다.
이번에 국가대표로 참여하는 선수는 장신권(육상), 한순철(복싱), 조호성(사이클 남), 이민혜(사이클 여), 김지훈(체조 남), 허민호(트라이애슬론) 등이다.

이날 박 시장은 잠실운동장 내 합숙소를 둘러보며 선수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구내식당에서 선수들과 직접 점심을 먹으며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듣는다.

현재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엔 육상, 복싱, 여자축구, 펜싱, 사이클 등 19개 종목에 130명의 선수와 25명의 지도자 등 총 155명이 소속돼 있다.
지난 3월 25일에는 서울시청 스피드스케이팅 소속인 이상화선수가 네덜란드 헤렌펜에서 열린 '2012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여자500m 부문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2012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잠실야구장도 방문해 그라운드 등 각종 경기 시설과 관람 편의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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