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형 쏘나타

2011년형 쏘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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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신형 쏘나타 14만여대를 리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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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블룸버그 통신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발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81,000 전일대비 31,000 등락률 -4.35% 거래량 4,057,760 전일가 712,000 2026.05.15 14:4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기자수첩]'현대판 러다이트' 멈춰선 공장의 의미 는 미국에서 2011년형 쏘나타의 조향 장치 문제로 13만9500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11일부터 올해 9월10일 생산된 2011년형 쏘나타가 대상이다. 현대차 미국법인 측은 "신형 쏘나타 조향 장치 문제로 10건 미만의 신고를 접수했고 관련 사고 신고는 없었다"며 "10월부터 리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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