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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車 애프터마켓 전시회 "나흘 앞으로"

최종수정 2009.04.20 10:55 기사입력 2009.04.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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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오토모티브위크 행사장 모습.

국내 최대 완성차 애프터마켓 전시회 '2009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09)'가 오는 24일부터 나흘동안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오토모티브위크는 전세계적인 친환경 분위기에 적극 부응해 '그린 카(Green Car), 그린 테크(Green Tech),그린 서비스(Green Service)'를 주제로 선정한 가운데 친환경 자동차, 타이어 및 부품, 부품재 제조, 친환경 정비 및 기술, 친환경 주유설비, 중고자동차, 친환경튜닝 및 자동차 리뉴얼 등 친환경 관련제품 및 기술을 대거 소개한다.

전시장 내에는 그린존을 별도 운영해 기업 홍보와 더불어 친환경 차량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코리아튜닝쇼'가 동시에 개최된다.

특히, 오토서비스코리아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자동차 애프터서비스(A/S) 업체 이야사카가 4명의 구매단을 파견하는 것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미국, 중동, 동남아 등 19개국 102개사 135명의 해외바이어가 찾아 한국에서의 제품조달을 위한 참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는 오토모티브위크 조직위원회와 킨텍스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며, 2만㎡ 규모에 150여개사 800개 부스로 개최될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이며, 입장료는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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