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품으로 돌아간 영정과 위패

최종수정2018.04.16 19:28 기사입력2018.04.16 19:28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정부합동분향소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에서 유가족이 영정 및 위패를 안고 눈물 흘리고 있다./안산=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