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성관계' 주장 전직 포르노배우, "합의금 돌려줄테니 입 막지말라"

최종수정2018.03.13 08:48 기사입력2018.03.13 08:4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전직 포르노(성인물) 여배우 스테파니 클리포드 배우와의 '입막음 합의서' 효력공방이 커지고 있다. 클리포드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은밀한 관계'를 공개적으로 얘기하고 다닐 기세지만...


뉴욕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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