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버스 크기 소행성 오늘 밤 통과…‘달보다 가까운 거리’

최종수정 2022.07.07 16:53 기사입력 2022.07.07 16:53

약 9만㎞ 거리서 시속 4만㎞로 통과…“충돌 위험은 없다”

지구로 향하는 소행성 이미지. 사진 = 아시아경제DB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버스 크기의 소행성이 한국시간으로 7일 밤 달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에서 지구를 스쳐 지나간다.


우주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에 따르면 '2022 NF'로 명명된 이 소행성은 밤 10시 45분께 지구와 약 9만㎞ 떨어진 곳을 시속 4만㎞로 통과할 예정이다.

이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 평균거리의 23%에 불과해 천문 단위에서는 극히 가까운 거리로 간주된다.


이 소행성은 지구근접 천체(NEO) 관측을 주요 임무로 하는 고감도 전천(全天)탐사 망원경 판-스타스(Pan-STARRS)를 통해 지난 4일 발견됐다. 이전까지 이 소행성의 존재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행성의 크기는 장축이 5.5∼12.5m로 분석됐다. 지구에 근접해 지나가지만 잠재적 위험 또한 없는 것으로 관측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에서 750만㎞ 이내를 지나가는 140m 이상 크기의 소행성을 '잠재적 위험 소행성'으로 분류하고 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포토] 리사 '시크한 눈빛' [포토] 설현 '늘씬한 몸매'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탄탄한 몸매' [포토] 최여진 '진정한 건강미인' [포토] 김연정 '환한 미소'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