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전문가 참여해 체육시설 안전 점검

거창스포츠파크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이미지출처=거창군]

거창스포츠파크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이미지출처=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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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 체육시설사업소는 지난 19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거창종합운동장, 거창군 체육관 등 체육 시설물로 군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건축, 구조물, 전기, 소방 등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스포츠 타워 조명 등 육안 점검이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면밀하게 점검해 실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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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설사업소는 이번 안전 점검 결과, 가벼운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수·보강 대상 시설은 조치 완료 시까지 철저한 이력 관리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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