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중국 길림성에 ‘홍보관’ 개관·국제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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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는 23일 중국 장춘시(길림성) 한·중 국제협력 시범구 내 한·중 도시관에 한국철도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한·중 도시관은 동북아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일종의 컨벤션센터로 한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현지인에게 소개하는 홍보관이 설치된다. 한국철도는 한국철도 소개와 양국 간 국제교류 강화를 목적으로 설치됐으며 1년간 운영된다. 한국철도 홍보관 전경사진. 한국철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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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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