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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호' 도미니카共 이기면 이스라엘과 재대결

최종수정 2021.08.01 16:13 기사입력 2021.08.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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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2-5로 멕시코 제압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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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이 이스라엘을 다시 만날 가능성이 커졌다. 이스라엘이 멕시코를 따돌리고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1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녹아웃 스테이지 경기에서 멕시코를 12-5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날 오후 7시 한국-도미니카공화국 경기 승자와 내일(2일) 준결승 진출을 두고 맞붙는다. 멕시코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여섯 팀 가운데 가장 먼저 탈락했다.

한국과 미국에 잇따라 패해 벼랑 끝에 몰린 이스라엘은 이날 불방망이를 뽐냈다. 1회 닉 릭클스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얻었고, 3회 대니 발렌시아의 쓰리런과 릭클스의 2타점 적시타로 5점을 뽑았다. 멕시코는 호락호락 물러나지 않았다. 3회 라이언 고인스의 적시타와 상대 선발투수 조시 제이드의 폭투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4득점했다. 6회 아드리안 곤잘레스의 적시타까지 터져 점수 차를 1점까지 좁혔다. 그러나 7회 마운드에 오른 페르난도 살라스와 올리버 페레즈가 아웃 카운트 두 개밖에 잡지 못하고 6실점해 가장 먼저 짐을 쌌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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