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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인공지능·지능형 IoT 기관 연대해 인재 키운다

최종수정 2021.07.28 16:20 기사입력 2021.07.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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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동의과학대는 AI 및 지능형 IoT 3개 기관과 산·학·연 협력을 맺었다.

지난 26일 동의과학대는 AI 및 지능형 IoT 3개 기관과 산·학·연 협력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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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26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내 AI 및 지능형 IoT 분야 3개 기관과 산·학·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과 AI전자과 김태훈 학과장, ‘u-IoT협회’ 김권철 회장,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및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정석찬 센터장, ‘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박준모 회장 등 4개 기관 대표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동의과학대는 3개 기관과 개별로 산·학·연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AI 및 지능형 IoT 기술 정보 교류, 인력 수급 활성화로 이 분야의 시너지 발전을 이끌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우수 전문인력 채용에 대한 협력 ▲ AI 및 지능형 IoT 관련 기술 개발에 대한 협력 ▲교육 사업 공동 참가 및 지원 협력 ▲산학연계 기술 개발 및 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정보 교류 ▲산학협의체 공동 운영 및 참여 등이다.

김영도 총장은 “기존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돼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는 만큼, 기관 간 교육·기술 개발 능력을 강화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AI 및 IoT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권철 회장은 “잘 학습한 졸업생들은 우수한 역량과 근면하고 성실한 자세로 기업 현장에서 환영받고 있다. 앞으로도 회원사가 찾는 인재를 교육하고 발굴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석찬 센터장은 “인공지능과 IT 융합부품 관련 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있어 동의과학대와 긴밀한 동반관계를 맺어 지역혁신과 산업혁신을 꾀하고자 한다”라고 했다.


박준모 회장은 “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동의과학대가 공동 인력 양성 사업에 참여하고 공동 기술개발 발표를 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고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의과학대학교 AI전자과는 현장실무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AI, IoT, 드론, 로봇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 전문기술인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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