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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서울대병원 교수,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

최종수정 2021.07.28 10:47 기사입력 2021.07.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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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연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사진제공=서울대병원)

이상연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사진제공=서울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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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서울대병원은 이상연 교수가 제13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96명이 지원해 5명이 선정, 약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심사위원회는 논문수, 저널영향력 지수(IF) 등을 평가했다.

이 교수는 전문의 기간 중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해 무려 35편의 논문을 발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이 교수는 “상이 독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 정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유전성 난청의 진단 및 치료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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