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5일 서울역 선별진료소에 많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최근 약 한 달간 천명 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이른 오전 시간대임에도 시민들의 빌 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이곳 서울역 선별진료소는 7월 한 달간 하루 평균 약 960여명이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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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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