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인 22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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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인 22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시민들이 자주 찾는 도심 속 피서지 청계천은 평소보다 한산했다. 몇 안 되는 사람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다소 지친 모습이었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완전히 덮고 있어 무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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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더위에 도심 속 피서지 청계천은 평소보다 한산했다.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가마솥 더위에 도심 속 피서지 청계천은 평소보다 한산했다. 시민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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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모전교 아래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청계천 모전교 아래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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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얼음물을 목에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얼음물을 목에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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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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