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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주민주도형 축제’ 만든다

최종수정 2021.06.23 15:05 기사입력 2021.06.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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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주도형 전문가 양성…지역축제의 질 높이고 경쟁력 향상

영암군 청사 전경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군 청사 전경 (사진=영암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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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주도형 마을관광축제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역에 거주하며 축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론 및 실무교육과 함께 초청특강, 현장 컨설팅을 추진해 축제 기획과 개발 실무의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축제전문가 및 농촌관련학과·관광관련학과 교수, 지역문화 전문가들이 전달하는 마을관광축제의 기본적인 이해와 운영사례 및 비교분석 등을 바탕으로 이론 및 실무교육, 현장 교육, 토론 교육으로 진행한다.


축제 전문가 양성과정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벌이며 교육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내달 6일부터 운영되고 오는 30일까지 영암군 문화관광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전동평 군수는 “이번 마을관광축제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축제와 지역의 상생 방안을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축제의 차별화와 내실화 등 역량 강화로 관광산업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04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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