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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분야 청년 창업자 지원으로 청년특별도 경남 순항 중

최종수정 2021.06.22 17:39 기사입력 2021.06.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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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념품점 청년몰 조성 및 운영으로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

관광 분야 청년 창업자 지원으로 청년특별도 경남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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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청년 창업자의 최신 유행 상품을 판매하는 경남 관광기념품점 청년몰 조성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경남 관광기념품점은 창원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하며, 190여개 기업 1200여개 상품이 입점해있는 전국 최대 규모 경남 관광기념품·특산품 전문 매장이다.

경남 관광기념품점 청년몰은 '경남 관광기념품·특산품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치 소비'라는 주제로 청년 기업 상품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창업에 초점이 맞추어진 기존 청년몰 사업과 달리 상품공급계약을 통해 입점할 수 있다.


기념품점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청년 기업의 자생력 확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응모 자격은 사업장 소재지가 경남으로, 신청일 기준 대표자 나이가 만 39세 이하인 청년 기업으로 경남 관광기념품 또는 특산품 판매를 희망하는 기업이다.


신청 방법은 사업장 소재지 시·군 관광과로 접수하면 되고, 올 연말까지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경남 관광기념품점 청년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 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남 관광기념품점 스마트 스토어 공지사항 또는 경남 관광재단 관광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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