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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5명…1주 전보다 11명 적어

최종수정 2021.06.20 09:40 기사입력 2021.06.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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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2명 증가한 14만7874명으로 나타났다. /문호남 기자 munonam@

13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2명 증가한 14만7874명으로 나타났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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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병돈 기자] 19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5명으로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20일 밝혔다.


이는 전날(18일) 197명보다는 32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176명보다는 11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4일 277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주중에는 200명대 초반에서,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이나 공휴일 다음 날은 100명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최근 1주일간은 122→131→201→201→200→197→165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 감염이 152명, 해외 유입이 13명이었다.


20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7695명이다. 현재 2383명이 격리 치료 중이고, 4만4805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에서 해제됐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1명 추가돼 누적 507명이 됐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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