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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김군도·왕제필 교수, 학술상 상금 전액 500만원씩 발전기금 쾌척

최종수정 2021.05.13 16:27 기사입력 2021.05.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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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도 교수(왼쪽)와 왕제필 교수.

김군도 교수(왼쪽)와 왕제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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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교수들이 학술상 수상 상금을 대학에 쾌척했다.


국립 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김군도 교수(미생물학과)와 왕제필 교수(금속공학과)가 각각 발전기금 500만원씩을 부경대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교수와 왕 교수는 올해 제25회 부경대학교 학술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전액을 학교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이들은 지난 7일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개교 제75주년 기념식에서 국내외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상과 상금을 받았다.


부경대는 이 발전기금을 교육 및 연구지원, 교육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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