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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6월 개막…신성민·해나 합류

최종수정 2021.05.06 09:47 기사입력 2021.05.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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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올리버’역 신성민, 임준혁, 정욱진.(사진제공=CJ ENM)

왼쪽부터 ’올리버’역 신성민, 임준혁, 정욱진.(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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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오는 6월22일 서울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뛰어난 지능의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을 시작으로 초연과 앵콜 공연에서도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2017년 제 6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지컬상, 음악상, 연출상, 여자인기상을 수상했다. 2018년 제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 뮤지컬상, 극본/작사상, 작곡상, 연출상, 프로듀서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옛 주인을 기다리는 올리버 역에는 신성민과 임준혁이 새로 합류했다. 이 작품의 리딩 공연부터 함께한 정욱진도 다시 무대에 오른다.


클레어 역에는 홍지희와 해나가 새로 캐스팅됐다. 지난해 이 작품으로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은 한재아도 다시 등장한다.

올리버의 옛 주인 제임스 역은 성종완과 이선근이 나선다.


연출은 김동연, 음악감독은 주소연이 맡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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