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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5일 부인 리설주와 군인가족 공연 관람

최종수정 2021.05.06 09:11 기사입력 2021.05.0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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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5일 리설주 여사와 함께 군인가족 공연을 관람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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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6일 “김정은 동지께서 5월 5일 조선인민군 대연합 부대들에서 올라온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극장 관람석에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날 공연은 어머니와 아내 등 군인 가족 생활을 주제로 한 시 낭송과 독창, 중창, 대화극, 설화·이야기, 실화극, 기악 병창, 합창 등으로 채워졌다.

김 총비서는 공연을 보고 난 뒤 "온 나라가 군인 가족들의 열렬한 애국심과 강인한 생활력, 높은 사상 정신세계를 따라 배워야 한다"며 "인민군대가 당의 군중문화예술 방침 관철에서 항상 모범적인 것은 자랑할 만 한 일"이라고 치켜세웠다.


또 "전군의 모든 군인 가족을 견실한 여성 혁명가들로 준비시켜 언제나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으로서, 당의 참된 딸들로서, 믿음직한 맏며느리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하게 해야 한다"며 군인가족 지도사업 과업을 밝혔다.


공연에는 조용원 노동당 비서와 리병철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정상학·리일환 당 비서, 오일정 당 군정지도부장, 박정천 군 총참모장, 권영진 군 총정치국장, 김정관 국방상 등 당·군 간부들도 참석했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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