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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관협치협의회 참석자 ‘확진’…이용섭 시장 진단검사

최종수정 2021.04.18 17:30 기사입력 2021.04.1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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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지인모임 ‘n차 감염’ 추정 확진자 참석

광주광역시 민관협치협의회 출범식.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광역시 민관협치협의회 출범식. 사진=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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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민관협치협의회 출범식 참석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비상이 걸렸다.


18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광주시 민관협치협의회에 참석한 A씨가 코로나 감염이 확인됐다.

A씨는 지난 15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출범식에 협의회원 자격으로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다양한 지역 의제를 민관이 협력해 풀어내는 조직으로 이용섭 시장, 실·국장, 협치 위원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 등 행사 참석자들은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모든 참석자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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