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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日 총리 "정상회담으로 바이든과 개인적 신뢰 쌓았다"

최종수정 2021.04.17 15:44 기사입력 2021.04.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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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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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개인적 신뢰를 쌓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16일(미국 동부 현지시간) 스가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 정상회담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개인적인 신뢰 관계도 깊게 하면서 일·미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의 구체화를 주도한다는 것에 일치할 수 있었다는 것은 매우 유의미했다"자평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일미 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스가 총리는"중국과 안정된 관계는 일중(중일) 양국뿐만 아니라 지역과 국제사회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중요하다"며 "바이든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중국과의 사이에는 여러 가지 현안이 있기 때문에 더욱 중국과의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일치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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