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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맘스터치와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 캠페인 진행

최종수정 2021.03.02 08:00 기사입력 2021.03.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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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드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QR코드가 담긴 트레이 매트지/사진=서울 강동경찰서 제공

안전드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QR코드가 담긴 트레이 매트지/사진=서울 강동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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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강동경찰서는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와 함께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 캠페인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문 등 사전등록 대상 및 방법 안내, 직접등록이 가능한 '안전드림'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QR코드가 담긴 트레이 매트지(쟁반 받침용 종이)를 제작한다. 이후 전국 1314개 맘스터치 매장에 매달 50만장 이상 배부하게 된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는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환자 등의 지문과 사진, 연락처를 포함한 신상 정보를 사전 입력해 실종 등 사건 발생시 대상자 조기발견에 도움을 주는 제도다. 안전드림 홈페이지나 앱 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서 등록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코로나19로 배달 및 포장 수요 급증에 따라 포장지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추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동서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치매환자 실종 신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대상에 대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고 실종 예방할 수 있는 것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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