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평생학습 안전하게 즐기세요” … 영상서비스 추진
강사 및 활동가 모집·양성 … 지역 특색 콘텐츠 공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감염 우려가 없는 비대면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평생학습 영상서비스’사업을 추진키로 해 주목받고 있다.
평생학습 영상서비스는 유튜브 등 영상매체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단순 강좌는 물론 지역정보와 강사정보 등이 담길 예정이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문 강사 및 활동가를 모집해 양산만의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및 프로그램을 제작해 공유할 예정이다.
강사 및 활동가로 활동하고 싶은 시민은 내달 8일까지 양산시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평생학습센터의 공지사항에 게재된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최단오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가 안정기에 접어들더라도 영상서비스를 통해 평생학습을 쉽고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는 만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을 경험하고 자아실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