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징계청구 및 직무배제 조치와 관련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그동안 한 점 부끄럼 없이 검찰총장의 소임을 다해왔다"며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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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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